결혼반지 제작과정 / 사진제공 = 오르시아

결혼반지 제작과정 / 사진제공 = 오르시아

 

결혼예물 브랜드 오르시아는 새해를 맞아 원하는 사랑의 문구와 이니셜을 각인하여 두 사람만의 쥬얼리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르시아는 독일 명품 브랜드 브로이닝과 콜레보레이션 한 예물 작품을 선보였다. 브로이닝은 1927년 독일 포르츠하임에서 설립되어 모든 제품을 맞춤식으로 제작하고 있는 기업으로 독일의 명품 쥬얼리 업체이다. 뛰어난 제품 생산력을 바탕으로 독일에서 결혼반지 제조업체로 플래티넘 어워드 수상을 한 바 있다.

 

‘커스터마이징’은 단순히 이름이나 결혼기념일을 새기는 것에 더해, 좀 더 의미 있는 서로의 지문을 각인해 결혼을 준비하는 두 사람만의 웨딩밴드를 제작할 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지 디자인이 완성되면 의미 있는 메시지, 지문, 키스마크 등 특별한 문양을 각인할 수 있다.

 

오르시아 커플링 다소니 / 사진제공=오르시아

오르시아 커플링 다소니 / 사진제공=오르시아

 

 

 

오르시아는 국내에서 활발한 디자인 활동을 자랑하는 곳이며, 많은 디자인 보유 및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 미인대회 티아라 제작을 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디자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르시아 홍보팀 관계자는 “지금까지 선보인 독창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끊임없이 웨딩쥬얼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맞춤 차별화와 오르시아만의 1:1 오더메이드 결혼반지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결혼반지를 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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