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ma2019

오르시아 커플링 PRISMA / 사진제공 = 오르시아 독일제휴사 Gerstner

 

 

 

오르시아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우수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오르시아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한 이후 2019년에는 “Luxury Goods”카테고리의 유명한 “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19”를 수상했습니다.

오르시아의 독일 제작 라인인 게르스트너 제품 중 ‘Melting Colors’ 컬렉션의 반지인 Prisma(프리즘)는 ‘Luxury Goods’ 카테고리의 유명한 ‘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19’를 수상했다. 이 상은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제품에만 전문가들이 직접 평가하여 수여되는 상으로서 우수한 디자인임을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품질 인장이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는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의 총 6300여 개 제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오르시아는 지난해에 이은 올해도 수상을 했다.

설명에 따르면 이번 2019 Red Dot Award Product Design에서 수상한 ‘프리즘 다이아 반지’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의 향연을 표현한 디자인이다. 서로 다른 금색 톤을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며 부드럽게 반사되는 빛은 실크처럼 반짝이는 반지를 완성한다. 평가단에 따르면 “프리즘 라인의 반지는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색, 형태 및 마무리까지의 조화로운 표현을 나타낼 수 있어 완성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독특한 모양과 느낌의 반지를 원한다면 이 프리즘 링을 선택하라고 하고 권하고 싶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프리즘 링은 360도 오묘한 빛을 발하는 불가사의한 느낌에 매료될 것이다”라고 디자이너인 Annelie Waldhier-Fröhling이 말했다. 반지 디자인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7가지 천연색의 브릴리언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다. 장식되어있는 다이아몬드도 링의 색상 변화에 맞춰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빛의 띠처럼 링을 가로질러 늘어져있어 섬세하고 우아하게 디자인을 표현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링이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받아 수상을 할 수 있었음은 디자인에 대한 방증이다.

2018년의 수상에 이어 이번 2019년 Red Dot Award Product Design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오르시아 홍보팀 관계자는 “지금까지 선보인 독창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끊임없이 글로벌 웨딩쥬얼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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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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