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진주(해수)를 탄생시키는 조개는 백접패(白蝶貝)이다.
패(貝)가 하얀색을 가졌다하여 백(白),나비모양을 하고 있다하여 나비접(蝶)을 써서 백접패라 부른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호주산 남양진주는 조개의 외투막세포(Lip)로부터 분비되는 진주층의 실체색이 실버(Silver)의 색상을 띠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인데 이를 갈치색칼라의 남양진주로 불리워지기도 한다.
*분포상황 Pinctada maxima(JAMESON,1901)
*학명 열대성기후인 인도양 동부 및 서남태평양 남북회귀선내에 분포
오스트렐리아,필리핀,인도네시아,버어마등
*패의 크기 약17~30cm
*진주의 형조 구구형진주,반형진주,패에 붙인 3/4진주(유핵)
*진주의 크기 :9~16mm,12~22mm
*색조 크,화이트,실버그레이,실버핑크,실버,그림로제,옐로우,골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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