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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해운대 연인들‘ 속 오르시아 블랙&화이트 진주뱅글

이번 여름 부산에서 올로케 촬영한 드라마나 영화, 예능이 주목받고 있다.

지금껏 대부분의 드라마배경이 서울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해운대 연인들’의 부산 올로케 촬영은 고무적이다.

기억을 잃은 검사와 조폭의 딸이 펼치는 스토리의 ‘해운대 연인들’은 방영하기 전부터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트렌디 드라마를 표방하는 ‘해운대 연인들’은 부산을 배경으로 시원함과 청량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강민경은 야망이 있는 해운대호텔 비서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8월 28일 방송된 장면에서 비서 역에 맞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오르시아 블랙 & 화이트 진주 뱅글을 착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식상할 수도 있는 진주뱅글에 블랙 비즈를 가미한 쥬얼리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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