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헤스 아이코닉전>에 5관 The Dress 관까지

2탄에서 설명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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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헤스 아이코닉전 1탄
오늘 <메간헤스 아이코닉전>을 보고왔어요~!​​​<메간헤스 아이코닉전>은 서울숲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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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헤스 아이코닉전 2탄
어제 <메간 헤스 아이코닉전>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더 다양한 사진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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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에서는 6관 New York 관부터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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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관은 뉴욕의 패션을 관람할 수 있는 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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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관은

​”언제부터 우리는 뉴욕에 스스럼없이 ‘패션의 중심지’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게 된 것일까요?

뉴욕을 본거지로 활동하는 유명한 디자이너가 많아서?

 혹은 유독 옷을 잘 입는 멋쟁이들이 뉴욕에 모두 몰려들어서?

그것도 아니면 유행하는 모든 옷들을 구할 수 있는 상점들이 전부 뉴욕에 있어서?”라는

가정으로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보다는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즉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도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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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 관은 파리의 패션을 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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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에 첫발을 딛기 휠씬 전부터 이미 파리에 빠져 있었다.

어린 시절 이미 파리지앵의 평범한 일상을, 에펠탑에 오르고 조약돌이 깔린 거리를 자전거로 달리고, 삼시 세 끼는 당연히 바게트와 페이스트리로 해결하는 그런 일상을 동경하기도 했다”

메간 헤스

파리의 패션계가 개방적이고 진보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는 세계 최고의 패션 명품 하우스이자

프랑스의 국민적 자존심이기도 한 양대 산맥,

루이 비통과 디올이 전부 파리와는 전혀 접점이 없는 외국인 디자이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고용한 것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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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헤스메간 헤스 스타일의 다양한 인테리어 방식을 보여주는

 Fashion House 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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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구성할 때 일러스트레이터답게

색감을 중요하게 구성해 놓은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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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커튼 길을 지나가면 나오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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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공간인데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Claris 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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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헤스는 두 아이의 엄마인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자

그녀의 첫 번째 동화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네가 믿기만 한다면 언제든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단다”

메간헤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동화 같은 곳이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듯한 공간입니다.

마지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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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헤스의 핑크 드레스 작품과

영국 맥퀸즈 수석 디자이너가 1000개의 꽃으로 만든 작품이 있는

Pink Room 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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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꽃들로 만든 드레스가 너무 아름 답지 않나요??

여기까지 <메간헤스 아이코닉전>을 포스팅해보았습니다.

<메간헤스 아이코닉전>은 12월 30일까지 전시를 한다고 합니다.

한번 가셔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르시아>

<오르시아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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