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글로벌 뷰티 퀸 공식 후원]

안녕하세요. 사랑을 디자인하는 핸드메이드 명품 쥬얼리브랜드 오르시아입니다.

2011년 5월, 오르시아에서는 “2011 미스 글로벌 뷰티 퀸

(MGBQ-Miss Global Beauty Queen)”의 티아라를 제작했는데요.

세계 60여 개국의 미인들이 참가하여 수 많은 볼거리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미스글로벌 뷰티 퀸의 티아라 제작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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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글로벌 뷰티퀸은 1988년 캐나다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개최 되어 온 권위 있는 세계 미인대회인데요.

2011년 60여 개국의 미인들이 참여를 한 가운데

서울 광장에서 대회가 열려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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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도 국내에서 미스 글로벌 뷰티 퀸이 개최되면서

직접 5명의 미녀들에게 수여되는 티아라를 제작하고

전야제에 참여 등 공식후원사로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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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인들을 위해 오르시아에서 제작한 왕관은 ORSIA의 이니셜을 따서

각각 독착성(Orijinality), 사랑(romance), 스타일(Style), 주체성(Identity), 감동(Affection)의

컨셉으로 제작이 되어 특별한 디자인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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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렌 마레쓰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렌 마레쓰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렇게 탄생된 티아라들은 영예의 수상자들에게 쓰여졌는데요.

본상 최고 수상자에 빛나는 브라질의 마리아나 노딸란젤로를 필두로

기품있는 오르시아의 왕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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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노딸란젤로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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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미(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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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번즈(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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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의 티아라를 쓰고 예쁜 미소를 지어 보이는 5명의 “미스글로벌 뷰티 퀸”

이번 대회에 함께 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해 주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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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도 이번 미스글로벌 뷰티 퀸에 공식 후원을 하면서

세계 각국의 전통과 문화를 함께 나누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오르시아의 티아라들은 현재 매장에

진열이 되어 있으니 저희 매장을 방문해

미스글로벌 뷰티 퀸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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