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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언론시사회 속 민효린의 보떼이어링

사극 코미디 블록버스터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언론시사회가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언론시사회에는 김주호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인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등이 참석했는데,

이날 민효린은 우아한 워킹으로 포토타임 앞으로 걸어와 수줍은 미소로 포즈를 취했다.

배우 민효린은 입체적인 얼굴,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프로포션을 보여주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두 편의 영화가 동시에 개봉되면서 민효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그녀가 입는 바비인형룩 또한 화제다. 바비인형룩은 대부분 미니드레스를 활용한 것인데 민효린의 명품 몸매와 잘 어우러지면서 그래머러스한 그녀의 몸매를 살려줄 뿐 아니라 길쭉한 팔다리를 더욱 슬림하게 연출해준다. 시사회 날 착용한 드레스는 플라워 패턴을 활용한 바비룩인데, 패턴자체가 화려하기에 심플한 쥬얼리로 매치해 그녀의 룩을 돋보이게 했다.

뒤록 묶여진 머리사이로 살짝 보여지는 이어링은 오르시아 보떼이어링으로 나뭇잎 모양의 금속사이에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자연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다. 보떼이어링은 어느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쥬얼리 아이템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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