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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 ‘천국의 아이들’ 시사회 속 미트링반지

영화 천국의 아이들 시사회가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흥식 감독, 배우 유다인, 박지빈 김보라 등이 참석했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은 기간제 교사인 유진 분의 유다인이 열다섯 문제아 중학생들을 데리고

방과 후 동아리 활동을 하라는 지시를 받고 뮤지컬 공연을 연습하는 에피소드를 다룬 내용이다.

이날 유다인은 도드라진 쇄골이 돋보이는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나와

청순미를 물씬 풍겼으며 각선미가 돋보이는 레드색의 킬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아찔함을 느끼게 했다.

여기에 오르시아 미트링 패션반지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오르시아 미트링반지는 만남을 모티브로 화려함과 심플함이 매치가 잘 된 작품으로

18k 옐로우골드 재질에 멜리다이아로 셋팅된 디자인이다.

패션반지인 만큼 검지손가락에 착용했을 때 더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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