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앤 CF 나의 파트너편

안녕하세요. 사랑을 디자인하는 핸드메이드 명품 쥬얼리브랜드 오르시아입니다.

웨딩앤에서는 “같이 결혼 합시다”라는 주제로 CF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오르시아에서 촬영했던 부분이 TV에 방영이 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짧은 촬영이었지만 익숙하게 촬영에 참여한 저희의 매니저님의 모습이 담긴

웨딩앤의 나의 파트너편 CF을 지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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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딩앤 CF 촬영에 오르시아도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신랑이 신부와 함께 반지를 고르는 장면을 직접 연기자가 아닌

저희 매니저님이 출현을 하여 생동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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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이지만 긴장된 모습없이 익숙하게 촬영에 임한 저희 매니저님.

평상시 모습 그대로 신랑, 신부에게 반지를

추천해 주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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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간마다 여유넘치는 모습으로

순조롭게 한 컷, 한 컷 진행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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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두가 집중을 해서 금방 촬영을 끝맞칠수가 있었는데요.

현재 웨딩앤CF는 TV에서 방영중이니

신랑, 신부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웨딩앤CF 나의 파트너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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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망설였습니다. 당신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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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변덕스런 나를 이해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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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 참 다행입니다. 같이 결혼합시다.

​wedding&

<출처-웨딩& / 장소협찬-오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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