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ma2019

오르시아 커플링 PRISMA / 사진제공 = 오르시아 독일제휴사 Gerstner

 

 

 

오르시아가 독일 제작 라인인 게르스트너 제품 중 ‘Melting Colors’라인의 Prisma(프리즘) 이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분야로 나눠 평가가 이뤄진다.

디자인의 혁신성, 기능성, 품질, 사용자 편의성, 미적 요소 등 다양한 항목에 의거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작인 ‘Melting Colors’라인의 Prisma(프리즘)은 서로 다른 금색 톤이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색이 부드럽게 이어진 반지”라며

“반지에 반사되는 빛을 실크처럼 부드럽게 반짝여 반지를 완성 시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리즘 반지에는 7가지 색상을 가진 천연 다이아몬드가 반지의 색상 변화에 맞춰 조화를 이루며 장식되어 있다.

천연 다이아몬드의 일곱 가지 반짝이는 빛이 띠처럼 링을 가로질러, 섬세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표현하고 있다”며

“프리즘 라인의 반지는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색상 및 마무리까지의 조화로운 표현을 나타낼 수 있어 완성적인 디자인을 구현해낸 반지”라고 덧붙였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제품 퀄리티와 함께 디자인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라며 “특히 레드닷 어워드는 디자인의 미학적 가치를 넘어 사용자의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함께 심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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