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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매로 유명한 스타작가 홍정은, 홍미란 극본의 MBC ‘주군의 태양’에

아시아 최고의 모델이자, 가수. 언제나 So hot!! 한 셀러브리티로 군림하고 있는

태이령 역의 김유리씨가 오르시아의 ‘트윈 리프 뱅글’을 착용해

극 중 태이령 역의 도도함을 더했다.

오르시아의 ‘트윈 리프 뱅글’은 핑크골드 소재를

트위스티드(Twisted)해서 언유주얼(Unsual)한 매력을 품고 있다.

태이령 역의 김유리는 극 중 컨셉에 따라 화려함의 끝을 달리는 톱스타 룩을

선보이며 현장을 달구고 있고, 오르시아의 ‘트윈 리프 뱅글’을 착용해

태이령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스태프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실지로 태이령 역을 위해 매 촬영마다 독특한 의상과 악세사리를 공수하고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유명 디자이너의 컬렉션 의상을 파리에서 가져오는 등

열정적으로 럭셔리한 톱스타 룩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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