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미스리플리’ 속 이니셜목걸이

MBC 드라마 ‘미스리플리’에서 박유천은 눈부신 외모, 훤칠한 키, 재력 있는 집안, 출중한 능력, 자상한 성격을

모두 갖춘 완벽남 송유현으로 등장해 한 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회가 거듭 할수록 많은 관심과 이슈를 낳으며 완벽남 ‘송유현’스타일을 완성시키고 있는데,

극중 송유현 분의 박유천은 더블 브레스트 수트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표현하거나

투 버튼 브라운 수트에 이너로 블랙 셔츠를 매치함으로써 부드러움 속에서도 남성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디해와 야구경기를 보러 가는 장면이나 제주도 출장 장면에서는

데님 소재의 골드 단추가 달린 투 버튼 재킷을 선택해 활동적인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7월11일 방영된 미스리플리 13회분에서 깊은 시름에 빠져 술잔을 들여다보는 장면에서

박유천은 심플한 기본 티셔츠에 짙은 색 자켓을 코디했다.

넥타이를 하지 않은 V존은 남성의 캐쥬얼한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하는데,

자칫하면 허전한 목이 조금 털털한 방향으로만 흐를 수 있다.

이 때 오르시아 이니셜목걸이를 착용해 목 부위를 커버해줌으로써

친절하고 배려 심 깊고 섬세한 성격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오르시아 이니셜목걸이는 극중 송유현의 박유천 처럼 젊은 남성들에게서는

그 사람의 감각이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된 것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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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미스리플리 13회 속의 한 장면.

깊은 시름에 빠져 술잔을 들여다보는 송유현을 연기중인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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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13회의 예고편에 등장하는 박유천.

히라야마를 만나 장미리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생각에 잠기는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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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쟈켓의 왼쪽 이미지는 마음의 정리를 끝내고 장미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박유천

우측은 어두운 쟈켓을 입고 히라야마를 대면하는 동안의 무겁고 착잡한 마음을 연기중인 박유천.

두 장면 모두 박유천씨 목에 걸린 오르시아 쥬얼리의 이니셜 목걸이가 돋보인다..

밝고 화사한 색상의 의상과 분위기에, 그리고 점잖고 무게감 있는 색상의 의상과 격식과 품위가 느

껴져야할 분위기에 전혀 어색함 없이 동시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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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통을 운동으로 달래려는 송유현을 연기중인 박유천. 복잡한 심정을 정리하며 사색에 잠긴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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