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굿바이 마눌’ 속 올르브 네크리스

‘굿바이 마눌’은 첫사랑과의 로맨스를 꿈꾸며 아내에게 이별을

고한 철부지 남편 차승혁(류시원)과 남편 길들이기에 이골이 난 아내 강선아(홍수현),

그리고 그의 첫사랑 오향기(박지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소녀 이미지가 강했던 박지윤은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류시원의 첫사랑이자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오향기 역을 맡아 ‘나쁜 여자’로 변신한다.

5월7일과 8일에 방송된 1,2회분에서 보여준 박지윤은

강렬한 메이크업과 레드색의 드레스로 냉소적이고 차가운 마성의 캐릭터를 뿜어냈다.

여기에 오르시아 올르브 네크리스를 착용해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오르시아 올르브 네크리스는 옐로우 골드 재질에 스와로브 크리스탈을 사용해

세밀한 세팅을 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전체적인 라인을 더욱 화려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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