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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탐희가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의 결혼식에

오르시아 쥬얼리를 스타일링 한 하객패션을 선보였다.

재벌가의 역할을 많이 소화해내고 있는 박탐희는 어깨부분은 옷이 겹쳐있는 듯한 느낌의 주름과

허리라인이 돋보일 수 있는 H라인의 심플한 진그레이톤의 실크원피스에 투명 크리스털이 타원형 모양의 토파스

스톤 주위에 촘촘히 세팅돼 두배로 화려한 느낌을 표현해 주고 있는 오르시아 패션 이어링을 스타일링 하여

평소 재벌가의 역할을 많이 소화해내고 있는 박탐희를 더욱 한층 더 부각시킬 수 있었다.

어떤 스타일의 패션에도 소화가 되는 디자인과 컬러의 오르시아 패션 이어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을 많이 선호하는 요즘 30~40대 직장인들과 포인트 없는 의상에 화려한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는것을

선호하는 연예인들에게도 문의를 많이 받은 쥬얼리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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