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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별도 달도 따줄게’ 속 오르시아 그랑데목걸이

KBS일일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천재 파티쉐 한채원으로 분하고 있는

서지혜가 예쁜 외모만큼이나 착한 역할 전문이라는 수식이 붙을 정도의 선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는 그녀의 자연스럽고

어려 보이는 단발머리가 유행을 하면서 그녀의 스타일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9월 5일과 6일 방송된 장면에서 연구원에서 본부장으로 승진한 채원이 오르시아 그랑데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랑데목걸이는 크리스탈 비즈가 알알히 박힌 술모양의 풍성한 볼륨이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채원의 붉은색 의상과 잘 어울리는 쥬얼리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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