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욕망의 불꽃’ 속 오르시아 골드워치 귀걸이

<욕망의 불꽃>에서 신은경과 재벌 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서로 갈등하며 승부를 벌였던 남애리 역할의 성현아식 럭셔리

‘재벌 며느리룩’이 3040 주부층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장 막강한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는 최고 권력가문의 딸로 등장하며

거리낄 것이 없는 재벌가의 실세로 군림하는 강한 캐릭터에 맞게 스타일도 럭셔리하다.

남애리분의 성현아는 ‘차도녀’ 이미지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깔끔하고 단아한 의상으로 과감한 퍼의상과 액세사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하고 베이직한 룩을 선보인다.

특히,블랙컬러의 모던한 트렌치 재킷과 골드 컬러의 스팽글로

화려하게 수놓은 유니크한 원피스에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해준 이어링은 오리시아 골드워치이다.

요란하거나 화려한 장식보단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런 소재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식의 스타일은

극중 미술관장 역할에 맞는 성현아의 섬세한 패션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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