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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은 태생부터가 다르다’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퀄리티라도

정식 워런티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면 ‘짝퉁’에 불과하다.

명품이 아름다운 이유는 브랜드의 명성 때문이 아니라

그 물건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진정성 때문이라고…

명품을 메트리얼로 다룬 JTBC ‘그녀의 신화’의 시놉시스이다.

극 중 정수의 이종사촌이며 빼어난 외모에 국가대표급 자존심을 장착하고

무슨 일을 하든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로 출연 중인 손은서가

오르시아의 ‘에스닉 뱅글’을 착용했다.

‘에스닉 뱅글’은 민족 의상이 가지는 독특한 색이나 소재, 수공예적 디테일 등을

넣어 도시생활의 활력을 찾고자 하는 에스닉풍의 감성 아이템이다.

‘그녀의 신화’는 명품을 메트리얼로 다룬 이유 때문에

명품 브랜드들의 협찬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명품 쥬얼리 업체 오르시아는 ‘그녀의 신화’에 협찬을 통해

타 브랜드와의 경쟁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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