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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현역 입대한 지현우와의 열애로 이슈가 되었던 배우 유인나가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밉상스러운 캐릭터(이유신 역)로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유인나는 극 중 이순신(아이유 분)에게 소리 지르고 악을 쓰며

동생의 기를 죽이고 어머니 김정애(고두심 분)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하지만, 악바리에 철부지 역할을 도맡아 했던 이유신(유인나 분)이

애교 넘치는 며느리에 속 깊은 언니로 재조명될 예정이라 그 귀추가 주목된다.

평소 발랄하고 애교 만점의 캐릭터를 자주 소화해왔던 유인나는

‘최고다 이순신’ 에서 오르시아의 ‘펄샤이닝 로벨리아 이어링’을 착용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추후 바뀌게될 캐릭터 성향을 암시하고 있다.

오르시아의 ‘펄샤이닝 로벨리아 이어링’은 초롱꽃과의 로벨리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6월의 탄생석이자 아침 이슬과 같이 영롱한 물방울이라 불리우는

진주(Pearl)와의 조합으로 자연 그대로의 우아한 모습도 담고 있다.

로벨리아는 뉴욕 주에 살았던 아메리카 인디언인 이로쿼이족들이

치료제로 사용했으며, 뿌리의 가루를 침대에 넣어 두면

식었던 부부간의 사랑이 새로이 싹튼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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