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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선호도(Identity)가 높은 오르시아의 ‘이니셜 목걸이’를

기존 청순함을 탈피하여 반전적 몸매 과시로 도도함과 쉬크(Chic)함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이수경이 MBC ‘금나와라 뚝딱’에서 착용해

오르시아 ‘이니셜 목걸이’의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오르시아의 ‘이니셜 목걸이’는 알파벳이 새겨진 동전 형태의 펜던트로

멜리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완소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니셜 목걸이를 소장하지 못한 연예인들의

협찬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이니셜 목걸이의 선호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이수경은 극 중 영악한 머리를 자애로운 미소 속에 숨기고

남편의 사랑과 시댁 어른들의 총애까지 한 몸에 받고

회사 내에서도 명망이 있는 성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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