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속 별자리목걸이

장근석의 남다른 패션감각이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뽐내지고 있다.

장근석은 극중 인디락밴드의 보컬기타리스트 강무열역으로 구속받기 싫어 하는 극중 인물에 맞게

인위적이고 화려한 스타일 없이 긴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하거나

가벼운 업스타일의 묶음 머리 등으로 내추럴한 보헤미안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아울러 체크셔츠 위에 롱가디건을 걸치거나, 블랙스키니에 워커를 신는 등

자유분방하면서 최대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그런지룩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지룩을 완성시키는 것은 바로 레이어드 주얼리 스타일링에 있는데

매회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이는 장근석은 주얼리로 항상 포인트를 준다.

주로 목을 감싸는 목걸이나 체인형식은 락밴드의 보컬리스트의 이미지에 맞는 룩을 완성시킨다.

특히,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오르시아 별자리 목걸이를 활용하여

서로 상반된 스타일로 연출하거나 길이를 다르게 조정하여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이렇게 여러 개를 겹친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하나만 착용했을 때

보다 감각적인 느낌을 강하게 줄 수 있어 장근석의 남다른 패션감각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0859d5bd0ac620636a55c76f5f3137d8

About the author
Leave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clear form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