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추적자’ 속 나랏말목걸이

sbs드라마 ‘추적자’가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연일 화제다.

이와 더불어 추적자 속 여배우 3인방의 스타일이 각 연령대를 대표하면서

각자 캐릭터의 개성까지 더해 포털에 그녀의 스타일이 연관 검색어로 이어질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장신영은 대선후보 국회의원 강동윤(김상준 분)의 보좌관 신혜라를 맡아

카리스마와 엣지 있는 ‘보좌관 룩’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장신영은 보좌관 신혜라의 절도 넘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고 있는데

그녀의 보좌관룩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의 색감 위주로 디테일이 과하지 않은

재킷과 몸의 라인을 살려주는 팬츠 등으로 여성미를 드러낼 수 있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화려한 쥬얼리나 복잡한 장식이 없는 모던한 스타일링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발산하며 많은 직장인 여성 시청자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자지매김 하고 있다.

6월5일 방영된 4회분에서 장신영은 화이트셔츠에 블랙팬츠를 연출해

진정한 패션 스타는 기본이 멋지게 어울리는 사람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는데,

이날 착용한 쥬얼리는 오르시아 나랏말목걸이다.

오르시아 나랏말 목걸이는 오르시아에서 6월1일 새로이 출시된 상품으로

한국 고유 컨텐츠인 연등을 모티브로 해서 골드 색상에 작은 다이아몬드를 매칭하여

디자인한 것으로 전통문양을 깨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시켜

고풍스런운 멋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또한 한글이니셜을

캘리그래프로 담아내어 한글의 아름다움과 친근함까지 느끼게 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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