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제 3 병원 ’ 시사회 속 퀸즈이어링

그동안 악녀 역할을 많이 맡았던 차가운 이미지의 배우 최윤소가 tvN 수목드라마 ‘제 3병원’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 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신경외과 전문의와 한의사가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이다.

최윤소는 이 날 흰색 볼륨 블라우스와 독특한 입체감의 줄무늬가 들어간 핫팬츠 의상을 입었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묶은 머리를 선보였는데 여기에 오르시아 퀸즈이어링을 착용했다.

퀸즈이어링은 써클 위에 왕관모양처럼 솟아오른 독특한 프레임의 쥬얼리이다.

볼륨감이 살아있는 블라우스 상의에 튀지않으면서도 정갈한 오르시아의 퀸즈이어링을 착용해서

스타일매치를 조화롭게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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