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굿바이 마눌’ 속 ‘이니셜목걸이’

요란한 결혼식을 올린 5년차 부부에게 각자의 첫사랑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채널A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굿바이마눌‘에서

홍수현은 때때로 억척스럽기도 하지만 충분히 사랑스럽고 귀여운 결혼 3년차 명랑 주부 강선아로 열연중이다.

홍수현은 그동안 사극과 현대극에서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이 극대화된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다.

이런 그녀가 ‘굿바이 마눌’에서는 지혜롭고 명랑한 주부로 변신한다.

캐릭터의 변신과 함께 패션도 한층 가볍고 편해졌다.

5월7일과 8일 방송분에서 강선아 분의 홍수현은 캐주얼한 홈웨어와 동전형태의

오르시아 이니셜 목걸이로 극중 그녀의 캐릭터를 잘 나타냈다.

오르시아 이니셜목걸이는 알파벳 글자가 새겨진 동전 형태의 팬던트로

멜리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모든 장소와 시간에 적절한 트렌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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