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즐거운 나의 집’ 속 골드 쥬얼리

즐거운 나의집에서 도발적이고 충동적인 미술관관장 모윤희로

분한 황신혜는 권력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팜므파탈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11월11일 6회 방송분에서는 풍성하고 밝은 갈색 헤어와 붉은 입술색, 브라운 의상과

어울리는 화려한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섹시미를 연출해준다.

극중 모윤희분의 황신혜는 블랙의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끌어내기 위해

오르시아의 골드 쥬얼리의 스타일에 포인트를 두어 로맨틱 락시크를 완성시키고 있다.

락시크스타일은 여러가지 재질이나 디자인 액세서리를 통해 만들어질 수 있는데,

오르시아의 블랙에 골드 원색이 주가되는 골드주얼리는 섹시함이 더욱 강조된다.

아울러 블랙의상에는 가죽소재가 들어간 악세서리가 잘 매치되며

여러 개의 반지나 팔지를 겹쳐서 레이어드하는 것도 락시크스타일 연출을 위한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다.

181_황신혜1

About the author
Leave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clear form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