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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천번째 남자 포스터 속 트윙클뱅글

MBC 금요 심야 예능에서 7년 만에 부활하는 판타지 시트콤 <천번째 남자>의

포스터 촬영이 지난 7월19일 드림센터 사진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8월17일 첫방송을 탄 ‘천번째 남자‘는 인간이 되기를 꿈꾸는 구미호의

진정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 판타지 시트콤이다.

천년을 기다려 인간이 될 순간을 눈앞에 둔 구미호‘미진’을 연기하는 강예원을 비롯해

이천희, 티아라 효민은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개성 있는 포즈를 제작진과 의논하고

미리 준비해온 여러 벌의 의상을 갈아 입는 등 의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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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은 극 중 1000명의 남자의 간을 먹고 일찌감치 인간이 된 구미호로 인간들의

이기적으로 가벼운 사랑에 회의를 느껴 날라리 된장녀 구미모 역을 맡고 있다.

포스터 속 효민은 세련미가 풍기는 도시적인 구미호의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고 있는데 효민이 착용한 쥬얼리는 오르시아 트윙클뱅글이다.

오르시아 트윙클뱅글은 각도마다 다채로운 빛이 나는 독특하면서도 눈에 띄는 패션쥬얼리이다.

뱅글의 끝이 맞닿아 있지 않아 손목이 더욱 더 가늘어 보이면서도 메탈 소재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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