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나 목걸이와의 조화를!

팔찌는 반지나 목걸이와의 조화를 보는 것이 중요하며,
그 조화가 맞지 않으면 팔찌만 너무 돋보이거나 조화가 되지 않는 느낌이 든다.
반대로 조화가 잘 잡히게 되면 팔찌 그 자체도 화려하게 돋보이게 된다.

“조화를 이룬다는 것은 단순히 보석을 같은 것으로 통일한다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색채나
디자인 등복장으로서의 조화가 잘 잡혀 있으면 좋은 것이다”라고 어느 스타일리스트는 말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콘버티블이라 불리는 팔찌가 있다. 이것은 목걸이의 일부분을 떼낼 수 있게 되어
그것을 팔찌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목걸이로 때론 팔찌로 때와 장소에 따라
코디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팔찌의 스타일과 팔과의 조화인데 팔이 작고
통통한 손목인 여성은 폭이 좁은 팔찌가 어울리며,
약간 굵고 넓은 편인 손목의 여성에게는 어느 정도 대담한 느낌이 드는 팔찌가 어울린다.

팔찌의 종류

팔찌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지금(地金)의 것으로 이것은 소재 자체가 말끔한
느낌이므로 유행을 타지 않아 언제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에 여유를 느끼게 하는 것으로 복장에 어울리는 보석을 사용한 팔찌가 있어,
특히 젊은 여성에게 인기가 있다. 이것은 다양한 디자인의 것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이아몬드를 일렬로 배치한 팔찌도 있다.
이와 같이 팔찌의 종류는 다양하므로 그때그때의 용도에 상응하여
사용하면 멋을 즐길 수 있는 액세서리라 할 수 있다. 또한 팔찌는 유행성이 있어 시대 감각에 예민하다. 이전에는 시계가 부착된 것이 큰 유행을 한 때도 있었다.

출처 : 오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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