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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계뿐 아니라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 주요 컬렉터와 미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미술축제

2018 한국 국제아트페어(KIAF 2018 ART SEOUL)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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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기억 하시나요??

김윤 작가의 작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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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겹겹이 쌓아 올려진 느낌이며 각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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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최영욱 작가의 작품입니다.

<karma>라는 달항아리 작품이며,

​최영욱 작가의 작품은 빌게이츠 재단에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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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욱 작가는 도자기가 우리의 인생과 닮아서 소통의 매개체로 삼았다고 합니다.

“꾸밈없고 단순한 형태와 색감은 우리 마음 밑바닥의 측은지심 같다”며

“도자기는 내 삶의 기억의 이미지고 동시에 보편적 인간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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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는 가운뎃부분이 둥글어 달과 닮았다 하여 이름지어진 조선시대 도자기 입니다.

고려 청자의 화려한과는 달리 소박하고 은은하며 기품있는 멋을 풍깁니다.

멀리서 보면 하얀 항아리 같아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카르마를 의미하는 균열이 보입니다.

<오르시아 쥬얼리>2018 한국 국제아트페어(KIAF 2018 ART SEOUL) 에서

본 두 아트 작품을 보고 쥬얼리를 디자인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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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낌의 디자인의 커플링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당!!

두 작품을 모티브로 한 <오르시아쥬얼리>가 출시되면 다시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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