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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는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촬영 방식의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오르시아는 오는 29일부터 송도, 양평 수목원 일대, 남한강 주변에서 홍보영상의 촬영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영상 제작은 웨딩 쥬얼리의 대중화를 위해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순열 포토그래퍼는 ‘삼성 자동차’, ‘현대카드’ 등 다수의 기업과 협력하였으며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수현’, ‘이종석’, ‘F(X)’, ‘걸스데이’, ‘에일리’, ‘다비치’ 등과 함께 작업을 했다.

김홍국 포토그래퍼는 중국 상해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엘르’, ‘보그’, ‘바자’, ‘그라지아’ 등 패션 매거진에 참여했으며 ‘샤넬’, ‘랑콤’, ‘시세이도’, ‘레고’, ‘필립스’, ‘니베아’ 등 브랜드와 함께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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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은 귀한, 평화의 여제를 주제로 했으며 그동안 한국에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던 대규모 야외 웨딩 컨셉 사진 촬영과 드론 및 동영상 카메라를 이용한 홍보영상 촬영하고자 한다.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된 홍보영상들을 CF 및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오르시아 홍보팀 관계자는 “기존에 보지 못한 독특한 컨셉을 촬영하여 사진과 영상을 통해 관심 유도를 갖도록 하고 최상의 장비와 스텝이 만들어낸 기술적인 결과물을 발표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실력파 제작진과 세계 미인대회 우승자와 함께 어우러진 만큼, 그 어떤 영상보다 성공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웨딩 쥬얼리 홍보영상을 통해 오르시아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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