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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을 디자인하는 핸드메이드 명품 쥬얼리 브랜드 오르시아입니다.

맑은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워 더욱 마음이 아픈 요즘,

한편으로는 더이상 비와 바람이 심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빠른 시간안에 피해가 복구 되기를 바래 봅니다.

그럼 지난 생생정보통 1, 2탄에 이어 오늘은 2014.04.17(목)에

방영된 KBS 생생정보통 영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수제품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던 오르시아의 촬영현장!!  지금부터 함께 시청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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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촬영은 총 3일에 걸쳐 진행이 되었는데요.

고객님들께서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주문하는 과정부터 쥬얼리 디자인, 세공하는 과정까지

오르시아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모습을 생생정보통을 통해 볼 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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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이 찾아 온 지난 금요일!!

평소의 평일보다 더욱 분주한 하루인데요.

결혼예물로 유명한 저희 오르시아 브랜드답게

 예비신혼부부들께서 많이 찾아온 날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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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 신혼부부께서 인터뷰에 응해 주셨는데요.
수제반지를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니 희소성이 높은 특별한 디자인 때문이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역시 핸드메이드 쥬얼리의 매력은 오직 나만을 위한 디자인이라는게 의미가 높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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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0% 수제로 세공이 되기 때문에 손님이 원하시는 대로
쥬얼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핸드메이드 쥬얼리의 매력인 듯 한데요.
오르시아 매장의 모습들을 다뤘던 촬영현장에 이어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디자인에 맞춰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만드는 세공과정을 담은 촬영현장이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금속을 녹이고 기본적인 반지의 틀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뜨거운 열 앞에서 흔들림없이 작업을 하시는 세공사님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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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은 길이와 두께로 만든 후 실세없이 톱질을 하여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만드는 과정이 진행 되는데요.

장인의 세심하고 정성어린 손길로 조금씩 핸드메이드 쥬얼리가

완성되어 나가는 과정을 생생정보통을 통해 볼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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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의 세공경력을 지닌 장인이 만들어 가고 있는 핸드메이드 쥬얼리~!!
반지 하나를 만드는데도 200번 이상이나 손이 가게 되는데요.

쇠붙이가 예쁜 보석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니 모두들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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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장인의 손길을 거쳐 반지 하나가 완성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정성이 담겨있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핸드메이드 쥬얼리인데요.

예쁜 반지하나를 만들기 위해 세공사님의 손은 어느새 검게 변해버린 것을 보니

더욱 핸드메이드 쥬얼리의 가치가 높게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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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쥬얼리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이 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니게 되는데요.

또한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인해 더욱 꼼꼼하게 디테일을 처리 할 수 도 있답니다.

특별한 날, 특별한 반지를 원하시는 분들은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통해 의미를 남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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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생생정보통이 촬영이 되면서 여러분들에게

핸드메이드라는 특별함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함께 노력했는데요.

수제로 제작되는 오르시아의 핸드메이드 쥬얼리~!!

이 방송을 통해 잘 전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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