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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르시아 프로포즈링 후기입니다~ - 토마토찐님후기
카테고리
리뷰
작성자
orsia
작성일
2019-07-19 19:39
조회
184

프로포즈 먼저 하고나서 결혼준비 시작할거라고 말했던 남친

그러나 어쩌다보니 프로포즈도 못받고 어느샌가 상견례를 하고 있더라구요ㅠㅠㅋㅋㅋ

결국 결혼준비를 하면서 프로포즈링은 같이 고르러 가게 되었네요ㅋㅋ

박람회 갔다가 오르시아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금액이 좀 비싼거 같아서 계약을 안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남친이 프로포즈 반지 알아보면서 오르시아를 알고 있더라구요.

기왕 다이아반지 하는거 좋은걸로 하자면서 오르시아 계약을 했고, 매장에 방문하여 상담받고 디자인을 결정했습니다.

오르시아에 가기 전에도 백화점 가서 티파니, 까르띠에, 불가리 등 브랜드 반지를 껴봤는데 딱 이거다 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런데 오르시아 가서 다이아반지를 보는순간 영롱한 다이아에 제 눈이 반짝반짝ㅋㅋ

다이아가 너무 크면 끼고 다니기 부담스럽다고 3부 정도면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울리는거 껴야한다고 3부랑 5부 둘 다 껴봤는데요.

역시나 큰게 더 반짝반짝 예쁘더라구요ㅋㅋㅋ

남친이 다이아는 GIA로 해야한다고 해서 GIA로 보여달라고 말씀드렸구요.

마침 D컬러에 등급이 좋은 5부 다이아가 있어서 예상했던 금액보다 비쌌지만 과감히 구입을 결정했답니다.

 

다이아를 결정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기 위해 토너먼트식으로 여러개의 반지를 껴보고 최종 결정을 했는데요.

너무 화려한 디자인은 평소에 끼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 심플하면서도 너무 평범하지는 않은 그런 디자인으로 골랐답니다.

5부 다이아 반지 옆으로 멜리다이아가 10개 박혀있어서 옆에서 봐도 예쁜 디자인이에요.

가드링을 끼는 것보다 안끼는게 더 예쁜 디자인이라서 가드링은 따로 안했구요.

가드링 끼고 싶어지면 나중에 기념일 선물로 사달라고 하려구요ㅎㅎ

 

이정도 금액이면 종로에서 1캐럿 해도 됐을텐데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실물을 받아보니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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