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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물 선택하기! - 찌모님 후기
카테고리
리뷰
작성자
orsia
작성일
2019-08-12 15:26
조회
182

D-175

요즘 예물샵은 어디가 싸고 예쁠까???

나는 반지 팔찌를 잘 안껴서 그런가 잘 모르겠더라..

상견례도 안한 때라 섣불리 예물샵을 잡기도 뭐하고...

우리끼리 열정만 가득할 때다 ㅋㅋㅋ

예물 예산은 일반적으로 결혼자금의 10~15%정도로 알아보는 것이 적당하다.

예산이 정해지면, 반지에 몰빵할건지 다른 악세서리 포함할건지 결정한다.

그리고 예물샵을 2-3군데 돌고 디자인과 가격이 맘에 드는 곳을 선택한다.

하지만 나는 발품파는 스타일도 아니고 모르면 추천해주는 걸 따르는 편이라 ㅋㅋㅋㅋㅋㅋ

결혼박람회에서 오르시아라는 업체를 알게 됐다.

면세점도 납품하고 품질 좋고 히스토리 있는 업체라고 해서 속는척(?) 계약했다.

박람회 찬스로 30만원을 선계약하면 결혼예물 제작 시에 다이아세트 25%할인, 커플링 25%할인, 웨딩링 제작 시 3부 다이아를 무료 증정해준다.

쿠폰북도 증정해주는데, 쿠폰북 안에 중복 적용 가능한 쿠폰들이 많던 걸로 기억한다.

+ 나는 자개함 2개, 브로치 2개(시어머니, 엄마꺼), 촬영 때 티아라/귀걸이/기타 악세서리 대여, 목걸이&귀걸이 세트를 무료로 받았다.

혹시 우리가 나중에 결혼을 미루거나(깨지거나) 다른 업체와 계약하게 되더라도 30만원어치 상품권으로 오르시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일단 계약을...

그리고 오르시아에 반지보러 고우고우!

급한대류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대기실에서 간식이랑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다가 담당 실장,부장님이 오시면 같이 상담하러 간다.

​내부는 상당히 넓다. 이건 내부의 반쪽 정도.

2층도 있고 테이블이 있는 곳엔 모두 쥬얼리들이....!!

우리는 오른쪽 저끝 테이블에서 상담받았다.

결정장애때문에 반지 디자인을 못 골라서 매장 한바퀴 다돌고 골라옴ㅋㅋㅋㅋㅋㅋ

첫 방문 때는 플래너님 하고 같이 왔는데,

김정훈 이사님께서 플래너님을 딱 보시고는 본인이 담당하시겠다고 했다. 아쥬 친절하고 센스있으심! 플래너님 할인도 추가로 받고 ㅎㅋㅎㅋ

박람회 때 받은 쿠폰북하고 계약서를 보여주니 딱 아시고는, 우리에게 어울리는 반지를 추천해주셨다.

​나보다는 남편이 더 까다로워서 남편이 디자인을 고름.

근디 심플한데 이쁜(?)걸 원한다더니 이사님이 보여주시는걸 다 싫다고 해서 결국 매장 한바퀴 다 돌고 겨우 고름....

겨우 겨우 고른 커플링.

가운데 다이아가 박혀있는데 고정되어 있지 않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끼고 다니다가 어디 걸려서 다이아가 똑 하고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던져도 안떨어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사님이 안심시켜주셨다.

떨어지면 가져오라고 다시 붙여주신다곸ㅋㅋㅋㅋ 위에가 남편꺼, 아래가 내꺼

​반지가 보다보니 탐나고 이쁜게 너무 많았다.

현실적으로 반지도 잘 안끼는 직업이지만, 물욕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더라...

내 맘을 알아챈 남편 덕분에 웨딩링을 하나 더 했다.ㅋㅋ 웨딩링에 다이아를 3부짜리로(무료로 준다던) 예약했는데

며칠 뒤에 아버님이 다짜고짜

"우리 며느리 어디가서 기죽으면 안되지! 1캐럿 짜리로 해!"

하셔서 아주 갬동...먹음.. 하지만 양심상 5부로 했다.

며느리사랑은 시아버님이라더니! 아버님 알라뷰♡

웨딩링은 내꺼니까 금방 고름.

위에서 보면 심플한 다이아링. 옆에서보면 화려한 디자인.

이쁘긴 한디 낄 날이 많을까 싶긴 하다.ㅋㅋㅋ

귀걸이&목걸이도 박람회에서 받은 쿠폰으로 받았다.

진주세트들과 여러 큐빅(?)세트들이 있었는데

웨딩링 디자인이랑 비슷한 별빛 Set로 겟.

지굼은 손가락이 두꺼워져서 잘 안끼지만 아쥬아쥬 맘에 들어

아. 두께조절 as는 평생 무료임

손가락 두꺼워지면 가져오라구 해씀.

[출처] 예물 선택하기!|작성자 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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