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드라마 <자백> 오르시아 쥬얼리 협찬

안녕하세요. 사랑을 디자인하는 핸드메이드 명품 쥬얼리브랜드 오르시아입니다.

드라마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자백

기획의도

어릴 적부터 심장 질환을 앓아온 한 소년이 18세의 생일을 맞이했다.
심장이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년 생일을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아니 당장 일주일 후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소년의 아버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들을 위해 아무것도 해 줄 게 없다. 아무것도…

그 때, 애절한 아버지의 기도 덕택인지
소년에게 주어진 심장이식 수술의 기회!
수술의 성공으로 소년은 새로운 생명을 이어간다.

그 후 변호사가 되는 소년.
사형수가 돼버린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재심을 청구해야 한다.
10년을 준비했지만 길은 보이지 않고…
단서는 엉뚱한 곳에서 시작되는데…

10년이 흐른 후, 한 여성의 살인사건으로
숨어 있던 진실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사건들이 하나의 뿌리로 모여 든다.
마침내 거대한 배후가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사건의 진상에 다가갈수록 진실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래도 진실에 대한 추적은 멈출 수 없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 몇 마디의 자백…

‘그래! 내가 했다…’

이 말을 듣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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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 최도현 역

유재명 : 기춘호 역 – 전직 강력계 팀장

신현빈 : 하유리 역 – 전직 기자이자 현직 1인 크리에이터

남기애 : 진 여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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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기애씨는

법학, 의학,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능통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만능 사무 보조인 진여사 역을 맡았다.

신분을 감추고 도현의 변호사 사무보조로 들어가는 인물. 도현이 맡은 사건에서 해박한 의학지식으로 재판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컴퓨터 실력이며 온갖 법 지식 등 갖추고 있는 능력으로 보아 그 이력이 의심스럽다.

명품 차림새는 기본. 말투도 평범하지 않다.

매사에 까탈스러운 면도 있지만 유독 도현에게는 도가 지나칠 정도로 온화하며 인자하다.

하지만 음식 실력도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맛이 없다.

고급 세단을 몰고 허름한 도현의 사무실로 출근하는 미스테리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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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사 역을 맡은 배우 남기애씨는

<자백> 포스터 촬영, 제작발표회 등

오르시아의 쥬얼리로 스타일링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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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드라마 <자백>을 통해서 오르시아 쥬얼리 제품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르시아는 오래전부터 청담에있는 고급 명품 매장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여러 매체를 통해 쥬얼리제품과 매장을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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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오르시아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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